㈔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남동산단 출범 40주년을 맞아 근로자 가족 200여명을 초대해 인천 SSG랜더스 프로야구 홈경기를 관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동경협이 남동산단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이율기 남동경협 회장을 비롯해 최충혁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 남동산단 근로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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