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명동점에 중국 최대 유제품기업 이리그룹의 장쑤성지부 VIP 고객 1109명이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날 중국 온라인교육 1위 업체인 신동방그룹의 산둥성 제남지부 인센티브 단체도 첫 일정으로 신세계면세점을 찾았다.
신세계면세점은 이같은 인센티브 프로그램으로 5만명 이상, 내달 중국 관광객 무비자 정책으로 1만명 이상의 중국 관광객을 각각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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