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오른쪽 엄지손가락 골절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삼성은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박승규와 아리엘 후라도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최근 10경기 타율 0.306(36타수 11안타)의 상승 곡선을 그은 박승규가 이탈해 삼성의 고민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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