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검팀이 수사 개시 59일 만에 김건희 여사를 구속기소하면서 중대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검은 지난 29일 김 여사를 기소하며 공소장에 전씨를 공범으로 적시,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했다.
이번 기소는 △도이치모터스(067990) 주가조작 의혹과 △명태균씨와 관련된 공천개입 의혹 △통일교 현안 청탁과 관련된 혐의 세 가지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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