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이민성 감독이 자신감을 장착한 채 여정을 떠났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2 대표팀은 오는 9월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인도네시아와 경기한다.
각 조 1위 11개국과 2위 중 성적이 좋은 4개국, 그리고 본선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총 16개국이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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