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예선 출격’ 이민성 감독, “3전 전승이 목표, 韓이 더 좋은 팀이라는 걸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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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예선 출격’ 이민성 감독, “3전 전승이 목표, 韓이 더 좋은 팀이라는 걸 보여줄 것”

반진혁 기자 | 이민성 감독이 자신감을 장착한 채 여정을 떠났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2 대표팀은 오는 9월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인도네시아와 경기한다.

각 조 1위 11개국과 2위 중 성적이 좋은 4개국, 그리고 본선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총 16개국이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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