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사면 이후 약 2주 동안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글이 7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 정치를 통해 그간의 공백을 빠르게 메우고 민주당과의 선명성 경쟁에 나선 행보로 보인다.
혁신당 관계자는 조 원장 사면 전 뉴스1 인터뷰에서 "우리 생각과 외부 생각이 속도 면에서 미스매치가 많다.밖에선 피니시 라인 직전 100m 달리기 선수로 보는데, 안에서 보면 출발선상의 마라토너"라며 "정치를 조금만 하고 말 분이 아니라서 처음부터 전속력으로 달리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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