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전학교는 최근 특전부사관 141명의 임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임관한 특전부사관들은 16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마치고 특수전 요원으로 거듭났다.
용 하사는 “아버지와 형처럼 고된 훈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특전부사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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