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장기발전종합계획, '도시 활력 되찾는 3대 전략' 제시 (출처=동두천시청)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중장기발전계획을 통해 쇠퇴한 도심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변화를 이끌기 위한 도시재생 전략을 마련한다.
이번 계획은 원도심 재생, 도시 연결성 회복, 주거·복지 기반 강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장기간 정체돼 온 도시 구조를 재편해 "사람중심, 공간혁신 도시 동두천"으로 전환하기 위한 비전을 담고 있다.
연구 과정에서 실시된 시민 설문조사(2205명) 결과, 노후 주거지 및 원도심 낙후(12.8%)가 시급한 도시재생 과제로 꼽혔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재생 추진(8.0%)도 주요 현안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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