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지역 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파견한 ‘2025년 중동 해외시장개척단’이 4천300만 달러가 넘는 수출 상담 실적으로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개척단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중동 시장의 흐름과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파견을 계기로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해외 진출을 확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중동은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유망 시장”이라며 “이번 개척단 파견을 통해 지역 내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거점을 확보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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