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표팀 사령탑 출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툴루즈 스타디움 드 툴루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3라운드에서 주앙 네베스의 해트트릭과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골에 힘입어 툴루즈를 6-3으로 꺾었다.
이어 전반 31분 카세레스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뎀벨레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스코어는 4-0까지 벌어졌다.
엔리케 PSG 감독은 후반 교체 상황에서도 이강인을 투입하지 않고 2008년생 공격수 이브라힘 음바예 등 다른 자원들을 기용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