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 30일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마포구청장배 킥복싱대회에 참석해 킥복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31일 밝혔다.
초·중·고등부 선수들이 참가한 한·일 유소년 국제 경기가 함께 진행됐다.
박 구청장은 "쇠가 담금질을 거듭할수록 단단해지듯 킥복싱은 훈련과 경기를 통해 신체적·정신적으로 자신을 단련할 수 있는 훌륭한 종목"이라며 "오늘 경기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안전에 유의하면서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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