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등 2026년 5월까지 폐점수순... 유통 시장 축소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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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등 2026년 5월까지 폐점수순... 유통 시장 축소 가속화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 15개 점포가 순차적으로 문을 닫으면서 충청권에선 대전 문화점과 천안 신방점이 2026년 5월 전까지 폐점한다.

이들 5개 점포를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대전 문화점과 천안 신방점, 서울 시흥점, 서울 가양점, 일산점, 안산고잔점, 화성동탄점, 전주완산점, 부산 감만점, 울산 남구점 등 10개 점포가 순차적으로 폐점에 들어갈 예정이다.

폐점 수순을 밟은 15개 점포는 700억원이 넘는 임대료를 지불하느라 연간 800억원의 영업손실을 내고 있다는 게 홈플러스 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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