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사 감독은 “음바페나 호날두는 플레이메이커가 필요하지만, 메시와 야말은 도움이 필요 없다.그들은 모두를 드리블로 제쳐버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에도 활약이 대단했다.
55경기 18골 25도움을 몰아치며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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