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의 도시' 시카고에 치안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난 주말에만 시카고에서 6명이 살해당하고 24명이 총에 맞았다"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약하고 한심한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는 그저 범죄 예방에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만 할 뿐"이라며 "그는 미쳤다"라고 원색 비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