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80주년 행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나란히 앉게 될 전망이다.
김 위원장이 중국을 찾는 것은 지난 2019년 1월 이후 6년 8개월 만이다.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양자 회담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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