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신입, 경력, 외국인, 장애인 인재를 대상으로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정보통신기술(ICT), 글로벌사업, 국내사업, 상품 등 총 26개 부문에서 채용에 나선다.
기아가 신입, 경력, 외국인, 장애인 인재를 동시 채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아 관계자는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가진 인재와 함께 더 창의적인 기아를 만들 것”이라며 “미래 모빌리티를 이끌 인재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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