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전쟁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도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모디 총리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신속하게 회복하려는 노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모디 총리도 휴전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며 그의 이번 중국 방문 때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하기를 희망한다는 말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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