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정부가 편성한 728조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사상 유래없는 빚잔치 예산안”이라고 성토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박형수 의원은 31일 언론공지를 통해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적극적 재정운용, 선도경제, 포용복지’로 포장하고 있으나, 한쪽에선 국민허리띠를 더욱 졸라 매개해 증세라는 세금폭탄을 던지고, 그것도 모자라 건국이래 최초로 한해에만 109.9조원의 적자국채를 미래세대에 전가하는 ‘사상 유례없는 빚잔치’ 예산안”이라고 비판했다.
100조원 조성하겠다는 ‘국민성장펀드’와 대규모 예산이 편성된 각종 펀드예산을 가장 우려되는 개별사업으로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