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씨가 자신에게 벌써부터 내년 공천 청탁을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전 씨는 27일 진행한 라이브방송에서 “전한길을 품은 장동혁 후보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당선됐다”며 자신을 품는 사람이 향후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전 씨는 이날 “지금 유튜브 구독자가 52만명으로 매일 1만 명씩 늘어나고 있다.앞으로 50일 지나면 100만 명이 될 것”이라며 “이분들이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 책임당원이 되면 당원 과반을 넘어선다.그럼 의원, 광역시장, 대통령을 우리가 원하는 사람을 공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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