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내년 공천 청탁 막 들어와…장동혁에 부담 안 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한길 “내년 공천 청탁 막 들어와…장동혁에 부담 안 줄 것”

전한길 씨가 자신에게 벌써부터 내년 공천 청탁을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전 씨는 27일 진행한 라이브방송에서 “전한길을 품은 장동혁 후보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당선됐다”며 자신을 품는 사람이 향후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전 씨는 이날 “지금 유튜브 구독자가 52만명으로 매일 1만 명씩 늘어나고 있다.앞으로 50일 지나면 100만 명이 될 것”이라며 “이분들이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 책임당원이 되면 당원 과반을 넘어선다.그럼 의원, 광역시장, 대통령을 우리가 원하는 사람을 공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