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해군 최초의 전투함 인수와 인천상륙작전에 참전한 이성호 대한민국 해군 중장을 ‘2025년 9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성호 중장(전투 당시 중령)은 1946년 2월 22일 대한민국 해군의 전신인 해방병단에 입대했다.
또 9월 초 맥아더 장군이 지휘하는 미 극동군사령부의 정보요원 20여 명을 영흥도에 상륙시키고 북한군 선박을 격침하는 등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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