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북아현3구역 재개발조합, 법령 위반 30여건 지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대문구 북아현3구역 재개발조합, 법령 위반 30여건 지적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난 30 구청 6층 대강당에서 북아현3구역 재개발 조합 운영 실태 합동 점검 결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점검 결과 용역 계약 분야 2건, 예산 회계 분야 17건, 조합 행정 분야 12건 등 30여건이 지적됐다.

조합 행정 분야에서도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없는 분양 신청 절차 이행 ▲총회 결의 없는 대의원 해임 및 선임 ▲상근감사 업무의 부적절한 분장 및 업무수행 ▲상근 임원 임용 절차 누락 ▲조합장의 정비구역 내 거주의무 불이행 등에 관한 사항이 문제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