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이 지난해 7월 16일 누리동 북측 생활권 조성 용역안에 담아낸 '디지털 미디어단지' 구상안.
세종시 누리동(6-1생활권) 입지만 정한 '디지털 미디어단지(언론단지)'.
국회와 대통령실, 시민공간으로 구상된 '국가상징구역(S-1생활권)'과도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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