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대통령실 플러스 '디지털 미디어단지' 약속은 어디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회·대통령실 플러스 '디지털 미디어단지' 약속은 어디로?

행복청이 지난해 7월 16일 누리동 북측 생활권 조성 용역안에 담아낸 '디지털 미디어단지' 구상안.

세종시 누리동(6-1생활권) 입지만 정한 '디지털 미디어단지(언론단지)'.

국회와 대통령실, 시민공간으로 구상된 '국가상징구역(S-1생활권)'과도 인접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