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최측근이었다가 갈라선 장동혁 당대표에게 당대표 선출 축하인사를 건넸다.
한 전 대표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있었다.장동혁 신임 대표를 비롯해 당선된 분들께 축하드린다”며 “당을 상식과 민심에 맞게 이끌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해 총선 패배 후 한 전 대표와 함께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던 장 대표는 한 전 대표가 지난해 7월 전당대회에 출마하자, 당시 맡고 있는 원내수석부대표직을 내던지고 러닝메이트로서 최고위원에 출마해 1등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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