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영향력을 과시한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파전한길 씨가 자신에게 벌써 인사, 공천 청탁을 하는 이들이 많다고 고백했다.
윤 전 대통령의 인권유린과 부정선거 실태를 알리겠다며 지난 24일 미국으로 떠난 전 씨는 30일 워싱턴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가 장동혁 대표에게 영향력이 있다고 보고, 제가 힘이 세다고 보고, 놀랍게도 벌써 저한테 인사나 내년 공천 청탁이 막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씨는 "나를 품는 사람이 의원, 시장,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한 건 당원 주권주의를 강조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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