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과 여성 간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격차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특정 목적을 위해 생성형 AI와 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도구 및 앱 사용자의 성별도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다.
코닝 교수는 "남성과 여성이 모두 생성형 AI를 사용해야만 AI가 모든 사람으로부터 학습해 성별 중립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남성이 주된 사용자라면 생성형 AI가 성별 편향이나 고정관념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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