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강릉 재난지역 선포를 두고 "정부의 결정에 대해 강릉시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강릉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즉각적인 재난 사태 선포와 국가 차원의 동원령을 지시한 것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며 "특검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강릉시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체포동의 요구서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되면, 국회의장은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고 표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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