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위고비'의 전신인 비만약 '삭센다'의 제네릭(복제약)이 미국에서 처음 허가됐다.
비만 치료용으로 미국에서 승인된 첫 GLP-1 계열 제네릭이라고 테바는 설명했다.
테바의 미국 제네릭 책임자 어니 리처드슨은 "이번 FDA 승인을 통해 삭센다 제네릭을 출시함으로써 미국 환자들에게 체중 감량을 위한 최초의 GLP-1 제네릭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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