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예비역, 군인가족 등이 이용하는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 '밀리패스'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31일 밀리패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밀리패스 전체 누적 가입자는 약 102만8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장병과 군무원, 군인 가족은 물론 예비역과 육군 사관생도 및 간부후보생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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