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구나 사돈인 대사들이 주재국에서 트럼프를 정치적 배경으로 무례한 외교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라고 있다고 AP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재외 공관에 파견되는 대사들이 기본적인 외교 원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은 민주 공화당 정부 모두 외교 경험과 관계없이 선거 자금 기부자나 대통령 측근에게 직책을 주는 미국식 관행도 한 요인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프랑스 외무부는 쿠슈너 대사의 주장에 대해 “프랑스와 미국간 대서양 관계의 질과 동맹국 간에 맺어야 할 신뢰에 미치지 못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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