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러 동결자산 전후 활용법 논의…압류·고위험투자 등 이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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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러 동결자산 전후 활용법 논의…압류·고위험투자 등 이견(종합)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30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협정 체결 가능성에 대비한 러시아 동결자산의 전후 활용 방안을 논의했으나 방법론을 두고 이견을 보였다.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이날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EU 비공식 외교장관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전쟁으로 야기한 피해를 우크라이나에 완전히 배상하지 않는 한 러시아가 이 돈(동결자산)을 다시 돌려받는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점에 (회의에 참석한) 모든 사람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회원국 장관들이 동결자산을 전후 우크라이나 재건 및 방위 부문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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