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신성’ 사비 시몬스(네덜란드)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RB라이프치히(독일)에서 활약한 네덜란드 국가대표 시몬스를 영입했다.등번호 7번을 달고 뛴다”고 전했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자랑하는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에서 성장한 시몬스는 네덜란드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지금은 ’오렌지군단‘의 핵심 2선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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