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벤 아모림 감독은 절체절명 위기 속 번리전에 나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번리와 만난다.
아모림 감독은 지난 시즌 중도 부임해 프리미어리그 15위를 기록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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