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전경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제 대회인 '2025 LivCom Awards(국제 살기 좋은 공동체 어워즈)' 본선에 진출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기술 및 솔루션 분야'에 대한민국 최초로 본선 무대에 올라 첨단과 혁신도시라는 점을 국제사회에 부각 시킬 계획이다.
시는 인간 중심 모빌리티(Human-Centered Mobility as a Service, MaaS)를 주제로 본선 무대에 올라 혁신 사례를 직접 소개하며 국제 교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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