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에서 선두를 질주 중인 전북 현대가 울산 HD와 시즌 3번째 '현대가(家) 더비'를 승리로 장식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전북은 후반 들어 8분 만에 드디어 울산 골문을 여는 데 성공했다.
수원FC가 전반 21분 윌리안의 페널티킥 골로 앞섰으나 대구가 후반 34분 박대훈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춘 뒤 추가 시간 카이오, 박대훈의 연속 골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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