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후 우크라이나에 미군이 아닌 미국 용병 업체를 파견하는 방안을 유럽 동맹국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30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장기 평화 계획의 일환으로 미국 용병 업체를 활용하는 방안을 유럽 동맹국들과 논의 중이라고 10여명의 서방 관료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비록 미군은 아니더라도 미국 용병 업체가 우크라이나에 주둔하는 것만으로도 러시아의 재침공을 막는 억지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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