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스스로 첼시 이적을 인증했다.
가르나초는 지난 시즌 리그 36경기에 나와 6골 2도움에 그쳤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선 15경기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가르나초 영입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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