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마이누에게 치명타를 안긴 가운데 맨유가 이적 제안을 수락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마이누는 내년 여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시간 부족에 대한 우려로 이적 마감일 전까지 임대를 떠나겠다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덧붙였다.
마이누는 2024-25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고,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도 맨유의 중원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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