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오른 장우진은 오는 31일 박강현(미래에셋증권)과 결승행을 다툰다.
장우진은 지난 4월 제71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식 정상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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