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던 윤동희는 곧장 선발 중견수로 출격한다.
롯데는 두산 선발 투수 잭 로그에 좀처럼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상대 좌완 선발 등판에 맞춰 윤동희도 1군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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