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메이커가 필요했던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 시몬스를 영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팅엄은 깁스-화이트와 연장 계약을 체결, 결국 이적은 없던 일이 됐다.
연속해 플레이 메이커 영입에 난항을 겪은 토트넘은 결국 시선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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