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따라 잡았네'… 삼성 김재윤, 6시즌 연속 10세이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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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따라 잡았네'… 삼성 김재윤, 6시즌 연속 10세이브 보인다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김재윤은 KBO리그 역대 6번째로 6시즌 연속 10세이브와 역대 31번째 개인 통산 600경기 출장이라는 두 개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4년 데뷔한 김재윤은 2016시즌 14세이브를 올리며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했다.

KT에서는 9년간 활약하면서 481경기에 등판해 169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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