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의 증손자인 로마노 플로리아니 무솔리니(22)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1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로마노 플로리아니는 크레모네세에 입단할 때 "축구하기 위해 왔다"면서 "나의 성(무솔리니)은 나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거슬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로마노 플로리아니는 크레모네세에서 등번호 '22'와 '로마노'라는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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