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국산 인플루엔자 치료제 ‘한미플루캡슐, 현탁용분말(이하 한미플루)’에 이어 주사 제형 신제품 ‘한미페라미비르주(주성분: 페라미비르수화물)’를 선보이며 인플루엔자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한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오는 9월 1일 1회 정맥 투여로 인플루엔자 증상을 완화시키는 인플루엔자 감염 치료제 신제품 ‘한미페라미비르주’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한미플루를 통해 약 141억원 규모의 국내 인플루엔자 경구 치료제 시장에서 원외처방액 1위에 올랐으며(UBIST 2024년 기준), 이번 한미페라미비르주 출시를 계기로 인플루엔자 치료제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