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 경력이 있는 30대 남성 박 모 씨가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첫 공판에서 비공개 재판을 요청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우현)는 준강간 혐의를 받는 박 씨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박 씨는 26일 검찰에 송치된 뒤, 지난달 3일 준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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