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
해산물 섭취와 바닷물 접촉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연구원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연안 해수에서 병원성 비브리오균 유행 감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도 3건의 비브리오패혈증균을 검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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