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기반을 둔 렌터카 업체가 대기업이나 외국계 렌터카 업체에 밀려 운영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부산시 렌터카사업조합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131개 렌터카 업체가 12만4천500여대의 차량을 장기나 단기 대여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나머지 89개 업체는 다른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소속으로 이들이 부산에서 운용하는 차량은 8만9천여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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