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동도 해바라기 정원 축제는 폭우와 폭염 여파로 인해 조기 종료되는 아픔을 겪었다.
주민들은 2019년부터 난정저수지 일대 3만㎡ 규모의 공유수면에 해바라기를 심고 8월 말 개화 시기에 맞춰 축제를 열었다.
지난해 교동도 해바라기 정원 축제는 8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17일간 열릴 예정이었으나 9월 1일을 끝으로 조기 종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