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합계출산율 1.07명, 2년 연속 충남 도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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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계출산율 1.07명, 2년 연속 충남 도내 1위

통계청이 8월 27일 확정 발표한 '2024년 출산 통계 자료'에 따르면 시 합계출산율은 1.07명으로 2023년 1.03명 대비 0.04명 증가했고 같은 기간 혼인 건수는 806건으로 전년(748건) 대비 약 8% 증가했으며 출생아 수는 851명으로 전년 대비 34명 늘었다.

시는 출산율 증가를 위해 출생 순위에 따른 출생장려금 지원을 비롯해 산후 조리비 지원,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 등 임신 전 단계부터 출산 이후까지 전 주기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출산·육아 정보는 시책 안내서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 가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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