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파트너스(대표 소강섭)가 한방식품 브랜드 '설아래'에 신규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소강섭 와디즈파트너스 대표는 “설아래는 와디즈 플랫폼에서 시장성과 팬덤을 동시에 입증한 건강식품 1위 브랜드로, 한방식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잠재력이 크다”며 “넥스트브랜드 프로그램을 통해 K-푸드가 세계 시장에서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넥스트브랜드' 프로그램에 선정된 20개 브랜드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성장한 41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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