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첼시와 맨유가 모든 계약서에 서명한 가운데 가르나초가 영국 런던에 도착했다"면서 "계약은 4000만 파운드(약 749억원)의 이적료와 10%의 셀온 조항이 포함된 조건으로 구단 간 합의를 통해 완료됐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가르나초는 2020년 맨유 유스에 입단해 2022년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시즌 내내 주전으로 뛰었던 가르나초는 정작 토트넘과의 결승전에서는 선발이 아닌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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